OUR HISTORY
100년의 믿음, 오늘의 다대교회
1923.10.31 설립부터 오늘까지, 다대 지역과 함께 예배하고 사람을 세워 온 공동체의 기록입니다.
MEMORIES OF THE CHURCH
교우들의 기억 속 다대교회
교우들이 직접 남긴 회고에는 장소와 프로그램을 넘어 사람을 통해 이어지는 다대교회의 역사가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한 100년, 주님과 동행할 100년”
- 01
마당과 종탑의 기억
교우들은 천리향과 무화과나무가 있던 교회 마당, 아이들이 뛰놀던 골목, 새벽마다 울리던 종소리를 기억합니다. 장소의 작은 풍경들이 신앙의 첫 기억이 됐습니다.
- 02
한 주를 함께 보낸 교회
주일학교와 학생신앙운동, 성가대와 수련회, 새벽기도와 수요예배까지 교회는 예배만 드리고 돌아가는 곳이 아니라 배우고 놀고 우정을 쌓는 생활의 중심이었습니다.
- 03
아이 한 사람을 품은 공동체
교사들은 마을의 아이들을 직접 깨워 옷을 입혀 교회로 데려오기도 했습니다. 형편이 어려운 가정과 외로운 이웃을 돌보며 한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섬김이 세대를 이어졌습니다.
- 04
기도와 사랑으로 이어진 가족
교우들의 회고에는 힘든 때 함께 기도하고, 결혼과 장례와 삶의 전환점을 가족처럼 나눈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다대교회의 100년은 건물보다 사람 사이에 쌓인 믿음의 역사였습니다.
교우들이 직접 남긴 회고를 네 가지 공동체의 기억으로 엮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