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다대교회 갔을때 부터 지금까지 찬양대의 찬양에 은혜와 감동을 받습니다.
울기도 여러번.. 찬양이 끝나면 박수치고 싶은 마음이 참 많답니다.
어제도 정말 좋았죠! 하늘의 큰 상을 받으실겁니다.
저는 젊은 날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아름다운 찬양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은혜롭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4 19:16)
처음 다대교회 갔을때 부터 지금까지 찬양대의 찬양에 은혜와 감동을 받습니다.
울기도 여러번.. 찬양이 끝나면 박수치고 싶은 마음이 참 많답니다.
어제도 정말 좋았죠! 하늘의 큰 상을 받으실겁니다.
저는 젊은 날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아름다운 찬양으로 헌신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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