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chh.org/music.wma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는 속담 이 기억 남니다
우리가족이 다대교회 가족특송의 은혜를 받아 공식적인
예배시간에 찬송가를 가족 특송으로 행복한 순간을 지금처럼
감회가 만감하면서 그때를 회상합니다.
신영하 담임목사님은 이제 원로목사님으로 얼굴 보기가 어렵군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옟것이 그립고 지난시절을 아쉬워 하는 감성적인
면이 있는가 봅니다. 갑작스레 십여년전 다대교회 입문하면서 마음을
세롭게가다듬어면서 하나님께 의지하며 행복해 하던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김덕현목사님!,다대교회 전 성도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 옵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 ~ 멘

